반듯Document Scanner

이용 가이드

반듯은 문서를 촬영한 사진에서 페이지 영역을 자동으로 찾아, 비스듬히 찍힌 문서를 정면 스캔본처럼 펴주는 웹 스캐너입니다.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사용법

첫 화면에서 문서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면(여러 장도 한 번에 가능), 페이지가 자동으로 감지되어 초록색 스캔 범위가 표시됩니다. 모서리 4곳은 드래그로 조정할 수 있고, 드래그하는 동안 돋보기가 떠서 정확히 맞추기 쉽습니다. “이 범위로 스캔”을 누르면 기울어진 문서가 반듯하게 펴진 결과를 볼 수 있어요.

결과 화면에서는 세 가지 보정 모드를 고를 수 있습니다. 문서 모드는 조명 얼룩과 그림자를 지우고 대비를 올려 인쇄물처럼 만들어주고, 컬러는 원본 색을 유지하며, 흑백은 회색조로 변환합니다. PNG나 JPG로 한 장씩 저장하거나, 여러 장을 스캔한 뒤 “전체를 PDF로 저장”으로 하나의 PDF로 묶을 수 있습니다.

잘 찍는 요령

문서 전체가 프레임 안에 들어오게, 배경과 문서가 구분되는 곳에서 찍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문서 위에 강한 그림자가 지거나 손이 문서를 가리면 감지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자동 감지가 빗나가더라도 걱정할 것 없습니다 — 모서리를 직접 끌어 맞추면 보정 품질은 동일합니다.

사진은 어디로 가나요?

아무 데도 가지 않습니다. 페이지 감지, 투시 보정, 화질 향상, PDF 생성까지 전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되며,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느린 곳에서도 첫 페이지만 열리면 스캔 기능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앞으로 추가될 기능

페이지를 넘기며 찍은 영상에서 각 페이지가 가장 잘 보이는 순간을 자동으로 골라 한 번에 스캔하는 영상 스캔, 스캔 결과에서 텍스트를 추출하는 OCR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